자신감이 넘치는 남자. 남자다운 남자.
그게 바로 너의 첫느낌이였다.나와 다른 자신감을 가진너.넌 큰회사D건설의 과장(홀앙희). 대단하다 여기었지만 우리가 만난 2주동안 머리로는 아니다라는걸 알았지만 나는 그런 너에게 끌렸지.
머리는 왜 아니라 했냐면 너는 작은회사들에게 골프접대 받는걸 즐겨왔어 그러면서 골프가 좋다고 골프를 즐겨한다며 자기돈으로는 쳐본적이 없다했지.. 근데 그걸 나에게 자랑스레 얘길하네..
너의 인스타나 톡프사엔 절대 못올리는 사진들은 갠폰에만 저장해왔지..골프장사진을 ..그리고 전여친들을 톡차단 안하고 다 가지고있단사실을…
널 좋아하는 나였지만 마음 한켠이 쫌 그렇긴했어.. 그래도 끌리니깐 좋으니깐 하고 만남을 이어가려던 찰나
넌 나에게 이별을 고했지!
자기는 연애를 할때가 아닌것같다며 먼저고백했는데 미안하다며 답장은 하지말라며 새벽에 톡을 주고 끝내더라…
나는 너무 당황했어…진심 너무 말문이 막혔어.. 이주만났지만 나혼자 걱정한거 노력한게 너무 바보같더라… 심지어 나는 그말을 믿었어 너가 연애할 때가 아니라 여긴단말을..
근데 다른여자가 생긴거였네~^^
나와만나던중 JO헤어에서 소개팅을 받았었나봐?아님 거기서 만났거나 ~ㅋㅋㅋ 요즘 즐거워보이네~ 점점 알겠다!나는 너는 아니라는 남자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