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두가 맞지않은 점 너그럽게 이해부탁드립니다
광주광역시 30대 후반 간조 입니다..울화가 치밀려올라서 판에 풀고 있습니다...입사 5일만에 알게된 사실...다행인지 불행인지 근로계약서는 미작성 상태입니다 월급을 반으로 나눠서 주고 노동법도 우습게 여기는 원장....고용노동부에서도 두손 두발 들고 또 사람 구하면돼 라는 식 이고 결국 간조들 사이에서 월급미납 쪼개서 준다고 소문나서 오지도 않아요 퇴사하면 그동안 일한 돈도 못 받을까 24일까지 버티고 있는데
이 시국에 지방인지라 정말 어렵게 취업한 조그만한 한방병원
이 알고보니 직원들 영양사 조리사 분들도 청소여사님도 월급을 미룹니다..월급을 쪼갭니다.. 지들끼리 나눕니다..왜냐 그 장 들은 무섭거든요..불만들이 없어요..직원들은 다 퇴사하고 저와 침구실 직원한명 물리치료사 한명 원무과 여직원 한명만 남아 있습니다.. 다 퇴사합니다..근데 월급이 9월부터 11월까지 밀려서 못 받았다고 하는데..쪼그만한 병원이 간호부장..무슨 행정부장..이제 국장까지 있습니다...ㅋㅋㅋㅋ하다하다 이제 양방의까지 교수님으로 불려야할 판 "장"놀이에 혈안이 된 분이라고 이해합니다...힘들게 입사한곳이고 제가 선택한 곳이 이런 쓰레기였다니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12월 24일까지만 하자 하는데 왜 후회가되고 너무 참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