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사회에 초대 된 적이 있어서
김숙과 김영철과 같이 갔다는 송은이
근데 영화가 너~~~~~~무 재미가 없는 거.....
연예인들 시사회 초대 받으면
영화 끝나고 밖에서 기자들이
'송은이씨 한 마디 해 주세요'
'영화 어떻게 보셨어요?' 라고 질문을 하는데
영화가 얼마나 재미가 없었으면
김영철이 할 말이 없다고 할까......ㅋㅋㅋㅋㅋ큐ㅠ
그래서 나가기 전에 셋이서 작전을 세움
기자들이 '한마디 부탁합니다~' 하면,
시사회 초대해 준 배우 화이팅! 외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영화가 바로 이 영화
<로마의 휴일>이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