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최고의 징크스는 크리스마스만 되면 여친이 없다는 것...
아무리 오래 만난 여친이라도 꼭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헤어지게 된다는 것....
이제는 내가 전생에 뭔가 커다른 죄를 지었겠거니...하며 체념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런데=-= 안 그래도 솔로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것도 억울한데ㅠㅠ
누나네 부부가 단 둘이 오붓하게 여행가겠다면서 조카를 저에게!!!!!!OTL
휴....조카는 크리스마스 선물 사달라고 칭얼대고...
갖고 싶은 게 있대서 그게 뭔가 인터넷을 찾아보니 그것은!!!!
헐;;;;;;;;;;;;;;;;저거 비싼 거 아닌가=-= 비싸면....미안하다 조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