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오픈마켓으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운송장 조회를 해보니 서대전에서 발송한걸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19일 까지 대전물류터미널이라고 나오고 도착했어도
벌써 도착했어야할 물품이 게속 대전에 있는겁니다.
그래서 동부익스프레스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저희 관할센터(서울마포)로 갔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마포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주더라구요.
전화를 해봤더니 좀 네가지가 없게 받더라구요ㅡㅡ;
"자기네 센터로는 안왔다..아직 대전에 있다고 나온다.."
그러면서 대표전화 혹은 판매자에게 직접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본사로 연락했더니 자기들도 모른다더라구요..알아보고 연락준다고..연락준다고 하는데
몇시간째 연락도 없고..판매자에게 연락해보니 아마 분실된것같다고..
가끔 그런일이 생긴다네요..
암튼 분실이야 사람이 하는일이니 그럴수있다고 치는데 너무 당연시 하게 하는 태도와
우리나라 서비스센터의 고질적인 문제인 전화돌리기(보사에서는 센터로 센터에서는 본사로..)
를 많이 느꼈습니다.
개인회원분들은 동부익스프레스는 되도록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사실 같은날 주문한 HJ사의 택배는 안전하게 왔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