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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에 대규모 파병이 어떠할까?

포르테 |2008.12.19 13:19
조회 140 |추천 0

아프간에 대규모 파병이 어떠할까?

 

1.
오바마 정권이 아프간에 한국군 파병을 원한다는데...
차제에 월남전수준의 대규모 파병을 하는 게 어떨까?

월남전수준의 대규모 파병을 해서 화끈하게 한몫 담당할 테니까
F-22 랩터의 대량구매, 핵재처리시설, 첨단 군사기술의 이전 등등등등을 빅딜하고...
그래서 한국의 방위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100년만의 금융대란, 100년만의 세계대불황이 지배할 21세기 전반부는
우리가 원컨 원치 않컨... 대혼돈의 시대일 것이고
방위산업 - 죽음의 장사가 호황을 누릴 시대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우리 스스로의 국가안보와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필사적으로 방위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아울러 아직 불확실한 점이 많아 보이는 오바마 정권과 재빨리 탄탄한 관계를 맺어
통미봉남(通美封南)에 악착같이 매달리는 북한의 의도에 사전 쐐기도 박고...

1929년 세계대공황이후 최대의 경제위기가 2010년대에 도래하면
중국, 러시아, 북한이 궤멸적인 타격을 입고 한국에게 통일의 기회가 들어 올텐데

이때 아무리 험악한 상황이 전개될지라도
미국이 한국의 통일을 반드시 도울 수 있도록 확실한 담보도 받아두고..

 

2.
아프간은 강대국들의 무덤이었다는데... 한국군이 들어가서 뭘 어쩌겠냐고?

총칼만 앞세우고 들어간 영국군, 소련군은 패배했고 미군은 고전하고 있지만
새마을운동을 앞세우고 들어가는 한국군은 승리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아편재배 외에는 먹구살 길이 막막한 아프간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밥거리, 일거리를 찾아주고 도로를 닦고 학교를 세우는 일은 도와주며
그들에게 <잘 살아 보세>의 자발성, 경쟁심, 창조성을 격발시키는데 성공한다면
아프간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 아프간을 평정하는 최초의 군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겁먹을 필요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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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21세기 - 대혼돈의 시기 >

1.
미국의 국가정보국장 마이클 맥코넷은
세계가 향후 20∼30년 내에 갈등을 겪으며 전쟁을 벌일 위험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주장...
(조선닷컴 2008.11.01)

이미 필연적으로 보여지는 2010년대의 세계대불황이 현실화될 경우
적어도 2040년까지 세계는 대혼돈의 시대를 지나가야 할 지 모른다

 

여전히 압도적인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자랑하고 있고
세계 100大 대학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모든 최첨단 기술개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미국이 쇠망할 리는 절대로 없겠지만
미국의 굴욕, 치욕, 수모, 후퇴는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5-7년내에
미국 달러가 유로당 3달러를 넘느냐 마느냐로 시끌시끌한 상황을 구경하게 될지 모른다
달러가 거의 휴지가 되는 상황이다

이럴 경우 미국의 GDP는
EU의 반 이하수준... 일본과 대등한 수준... 중국이 엉겨도 될 만한 수준이 된다
미국이나 세계가 초일류 강대국, 세계의 경찰, PAX AMERICANA를 입에 올리는 것이
코메디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될 것이다

미국이 세계의 경찰노릇에서 손을 놔 버리고 일단 고립주의로 후퇴하고 나면
미국의 경제상황이 다시 호전된다 하더라도
한번 들어간 고립주의인데 다시 오지랖 넓은 세계의 경찰노릇을 하려 할까? 

기껏해야 Samuel Huntington류의 신고립주의가 아닐까?
즉... 북미-남미-유럽의 <기독교 백인종 동맹 = 대서양 동맹>을 공고히 하면서
유라시아 대륙의 이교도(異敎徒)들 -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아랍을
이이제이(以夷制夷)정책으로 서로 치고받게 만들어 세력균형을 유지하기...

그런데 이 정도라도 유지할 힘이 미국에게 남아 있을까?

핵무장한 독일이 프랑스, 러시아와 연합해 미국, 영국을 대륙봉쇄하고 적대하면?
핵무장한 일본이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균형자노릇, 독자노선을 가겠다고 우기면?
핵무장한 브라질이 남미연합을 만들어 미국에 적대하게 되면?

핵무장한 이란이 아랍세계는 물론 전세계 거지나라들까지 핵을 확산시켜서
아랍 테러조직은 미국, 유럽, 이스라엘등 기독교 세계를 향해 핵테러를 감행하고
거지나라들마다 핵무기 하나 딸랑 쥐고 지금의 북한처럼 길길이 날뛰게 되면?

이런 모든 대혼돈이 어떻게 정리될까? 전쟁? 아니면 협상?
그리고 새로운 질서와 평화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2040년까지? 아니면 21세기 내내?

 

2.
당장 우리와 관련해서는 21세기 어느 날 갑자기 한미동맹이 끝나버릴 수도 있다
미국이 빠져나간 동북아시아에는
구한말처럼 중국, 일본, 러시아라는 세계3강에 둘러싸인 한반도만이 남게 된다

구한말에는 궁정내부가 척사파-개화파, 친청파-친일파-친러파등으로 분열, 대립하였지만
지금은 남과 북이 땅을 갈라 분열, 대립하고 있다

그런데 북한은 핵개발성공에 그치지 않고
이제 미국마저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는 쪽으로 상황은 흘러가고 있다
분열, 대립정도가 아니라 이제 영구분단으로 가는 게 아닌가 하는 불길함이 느껴진다

미국이 초일류강대국 시절에도 인도, 파키스탄의 핵보유를 막지 못했고
쌩거지나라 북한의 핵보유마저 막지 못했다면
앞으로 힘이 더욱 빠질 미국이 막을 수 있는 핵확산은 아무 것도 없다

당장 한국, 일본, 대만의 핵무장은 기정사실로 봐야 하고
이제 전세계적인 핵확산은 필지의 사실이며 시간문제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스스로 우리를 지켜야 하는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판단된다
19세기의 우리 조상들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청일전쟁, 러일전쟁, 일제 식민지, 6.25사변, 민족분단이라는 20세기의 비극을 초래했는데
21세기의 후손들은?

정말 우리들의 앞날과 특히 우리 아이들의 앞날이 걱정되지 않을 수 없는 21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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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대통령 당선자 께

 

미국 44대 대통령에 당선된후 정권인수 준비에 노고가 많으실줄 믿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에서 경제를 회생시키는 각하의 노심초사 또한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동서 냉전이 끝난지도 오래지만 새로운 동서냉전의 서곡이 연주되고 잇습니다.
1960년대에 구 쏘련이 Cuba에 미사일 기지 설치를 획책했다가 보기좋게 Uppercut 를 맞고  철수 한 적 있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 바로 밑에서 또한 그러한 징후가 서서히 나타나고 잇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미의 Benezuella 입니다.
러시야 의 해군 구축함이 카리브해 에와서 합동군사 훈련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러시야 로부터 멀고 먼 이곳에 누구를 겨냥한 해상 군사작전 훈련일까요?

지금 러-베 간에 해군기지 설치문제가 양국간에 협의 진행 되고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러시야 는 과거 미국의 군사적 Rival 이였고 개혁 개방으로 쏘비엩 연방 해체 이후 잠시 종이 호랑이가 되었다가 지금은 미국과 대결 아닌 대결 구도로 나오고 있슴은 각하께서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바 와같이 러시야 해군 구축함 “치비넨코” 호 650함의 카리브 해에 정박한 것을 환영 하는 뜻으로 Benezuella 군이 축포를 발사하려고 준비 하고 있는 정황을 촬영 한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Benezuella 수도 카라카스 의 지근거리 에 있는 ”리과이라” 해변입니다.
지금 러시야 국가체제는 민주주의(?) 입니다만 전체적인 경향은 구 쏘비엩 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것이 대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각하께 드리고 싶은 말은 미국의 국가 안보에 누수현상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슴을 지적 합니다.
각하앞에 산적된 현안으로 국내경제도 중요하지만 중동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 파병된 군사전략이 마음과 같지못한 미국의 고통을 함께 하고싶은 마음입니다.이란의 핵문제 북한 의 핵문제 등으로 처리하려는 일이 지지부진 입니다. 이러한 제반 국제적 현안은 미국의 국익과 직결 되는문제로서 앞으로 각하의 판단여하에따라 대세가 결정될것이라 획신 합니다.

지금 중국의 경제규모가 급격히 팽창하여 세계의 경제대국과 군사대국으로 동 아시아에서 종주국 의 위치를 굳혀나가는 큰걸음을 내드디었습니다. 경제규모가 커지고 국가간 상호 무역거래도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또한 경제규모의 대형화에 따른 친미로 기울고 있는듯한 정황 입니다만, 공산주의자 들의 기본적 정책은 변함이 없고 비록 구 쏘련 공산 종주국이 사라젔지만 누군가에 의해서 세계 공산 적화 전략만큼은 계속 진행되고 있슴은 실로 진기하며 불가사의 한 일입니다.
세계 제2차대전 종전후 미국은 공산당 의 확산을 저지하려고 물심 양면으로 얼마나 많는 투자를 했습니까? 마-샬 정책이 대표적이라 할수 있겠지요 

 

지금 동 아시아 의 한반도를 보세요 양단된 북쪽은 공산체제요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우리 대한민국 을 적화해 보겠다고 1945년이후 6.25남침을 시작으로 1953년 7월27일 정전이 성립되엇습니다.
지금도 총소리 없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전이후 헤아릴수 없슬정도의 소규모 기습남침 등도 부족해서 지금은 지하로 거미줄같이 장거리 남침 땅굴을 굴착하여 지하를 통한 남침을 강행하고 있스며 정부에서나 군에서나 단호한 대책 없이 이를 방치하고 있는데 마치 남침이라도 해내려 오라는듯한 오해를 할수 잇슬 정도 입니다.
각하! 미국 입장에서 보면 세계각처에 미군과 군사시설이 있고 또한 접전중인 곳도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반도의 경우는 그 어는곳보다도 복잡미묘한 위치에 있슴을 아셔야 합니다.
한반도 는 오로지 공산당 의 확산을 막을수 있는 미국의 마지막 보루 라는 것을 인지
하셔야 합니다.
이런글을 다른분들도 올렸습니다만 미국이 1975년 월남전에서 패퇴의 고배를 든것도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안일한 시각 때문에 체결된 평화 조약!!! 종이 한장에 불과한
약속을 믿고 실패 했슴을 기억하십니까?
그리고 어떻게 됫습니까?월남을 비롯한 인도 지나 반도가 적화 되지 않앗습니까?
만일 한반도가 적화 됬다고 하면 도미노 이론에 따라 줄줄히 적화의 쓴맛을 보게 될것임을 진언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미국이 월남에서 패퇴하리라고 감히 누가 상상인들 할수 있섰겠습니까.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 우리눈앞에 현실로 나타나지않앗습니까?


지금 북핵문제등 6자회담이 재개되려는 시기입니다.
북한은 6자회담에 참석하며 통미봉남 정책을 견지하고 임할 것 입니다. 북한의 궁극적
목표는 오로지 한반도의 무력적화통일 이외에 바랄 것이 없는 집단입니다..핵무기를 개발 하엿스나 사용할 의사가 전혀 없슴을 여러 정황에서 유추케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사용할수 있슬 것 같습니까? 했다하면 대한민국이 초토화되지만 저이들도 동반
자살한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말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세계적화 전략에는 중국이 그렇고 북한이 그렇습니다.공산주의 체제를 택한 나라치고 번영한나라는 없지만 그들은 꾸준히 세계적화를 노리고 암암리에 진행하고 있슨다. 그러나 그들이 지나간 자리는 오로지 폐허뿐이라는 것을 전 지구인들은 깨달아야하며 빈곤을 평등화하려는 공산주의로부터 온존 할수 있슬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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