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이해를 넘어 냅다 감정몰입 하겠다며
눈부터 감아버리는 민규
결론 : 난 깻잎 안 먹는다
이해했다는 말 취소
"만약 정한이 깻잎 잡아주면?"
정한이형꺼 잡아주는 자리에 내가 안 앉히지;;
인프피 대장 에스쿱스
"당연하지 왜 잡아줘 혼자 먹어야지"
인프피의 정석
인간 척화비 흥선대원군 승철
"내가 뭘 해야 돼? 그 상황에서?"
질문의 요지 이해 못 한 버논
"아 내가 질투를 해야 할만한 상황인거야?"
"아니 뭐 살면서ㅋㅋㅋ 깻잎 떼줄 수 있잖아"
라고 말하는 엔프피 대장 한솔
승철과 원만한 해결을 바랍니다
"어 그래 맛있게 먹어~"
호시
그리고 용납부(不) 승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븐틴 깻잎논쟁 최종 정리>
쿱스: 미쳤어?
정한: 나는 별 생각 안 하는데 아 힘들어해서 떼줬구낭
민규: 깻잎 안 먹을 거야 나한테만 손이 닿는 자리에 앉힐 거야
승관: 나는 그런 거 좋은데 되게 매너 있다고 생각해
보컬팀: 생각없음, 매너는 있네
힙합팀: 미쳤나봐!!! 싫어
+ 번외
버논: 아 내가 질투를 해야하는 상황인 거야? 아니 사람 살면서 깻잎은 떼어줄 수 있잖아
깻잎 떼주는거에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