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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설강화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ㅇㅇ |2021.12.20 17:28
조회 672 |추천 12
1.설강화는 중국자본을 받은 드라마가 아닙니다.

- 디즈니 플러스의 자본을 받은 드라마이고 jtbc가 중국자본을 유치(2020.12.29.에 텐센트에서 투자)받기 전 이미 설강화는 11월달에 촬영을 시작하여 jtbc가 자본을 투자받기전부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텐센트는 의결권이 없는 상환 우환주 지분 투자라서 jtbc studio에 대한 경영권이 없습니다.



2. 작중 1화에서 남자주인공인 수호가 경찰의 추격에서 도주하는 과정에서 나온 노래인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를 깔은 부분은 도망가는 부분에서 시위대가 잠깐 등장을 했고, 시위대가 푸르른 솔을 부르고 있었기에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고로 역사 왜곡이 아닙니다.



3. 호수여대 기숙사로 수호가 들어왔다고 판단한 강무역이 호수여대 기숙사로 부하들을 이끌고 들어가서 기숙사 사감인 피바다와 대치하는 장면에대치하는 장면에서 기숙사 사감한테 막혀서 수호가 들어왔는지 조사를 못했다고 하는 부분에서 오히려 강무는 기숙사 사감의 호수 여대 기숙사 수색 반대를 무시하고 수호를 찾기위해서 수색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4. 간첩도 아닌 안기부 미화라는 부분에서 오히려 설강화 1화에서 안기부의 악행을 강무와 한나를 통해서 드러내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초반부의 애민당의 동심회 모임 부분도 미화가 아닌 안기부의 악랄한 모습을 잘 드러내는 장면이었습니다.



2화의 예고에서 기숙사 사감이 안기부가 기숙사 전체를 간첩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하는 부분도 안기부의 미화가 아닌 오히려 악행을 더 드러내는 장면인것입니다.



5. 민주화 폄훼한다라는 부분에서도 설강화는 87년도 겨울 대선정국이 주요 배경입니다. 그리고 수호나 영로가 운동권이다라거나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라는 부분은 등장인물 설명에도 없는 부분입니다.



극중 배경과 주요 사건의 모티브는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87년 대선정국이며, 군부정권과 안기부등의 기존 세력이 북한 독재 정권과 힘을 합쳐서 음모를 벌인다는 가상의 이야기라고 전에 방송사에서 입장문을 통해 밝혔습니다.



6. 주인공이름은 전에 방송사에서 입장문을 통해 바꾸겠다고 한 이후 ‘은영로’로 여주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7. 안기부나 작중의 남파공작원은 각각의 정부를 대변하는 인물이 아니며, 안기부의 부정적인 면모를 부각 및 비판적인 면모도 또한 보여주기 위한 장치입니다.



8. 설강화는 중국어로 설적화와 설화연이며 설강화는 우리말입니다. 한자로는 雪降花(눈 설, 내릴 강, 꽃 화) 즉, 설강화는 한국에서 사용하는 단어인것입니다.



9. 그리고 안기부와 독재정권을 미화한다라는 주장도 최근 공개된 2화 예고편에 나온 내용을 보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안기부와 그 당시의 정권을 비판하는 대사가 나오며(위에 언급한 기숙사 사감의 안기부가 기숙사 전체를 간첩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 것), 그리고 안기부 주도하에 고문하는 장면이 나오기에 안기부를 미화하는 것이 아닌 안기부를 사실적으로 묘사해 그당시의 안기부의 악행을 드러내도록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들어가셔서 자세히 검토 해보시고 해주세요!! 설강화는 그런얘기 전혀 아닙니다... 원하시면 링크해서 증거자료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추천수1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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