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년차된 여직원이 한명 있는데회사에 근무한 6년 동안 정시 출근한 날 보다 지각한 날이 더 많습니다.
지각 하는 시간도 보면 , 항상 출근시간 보다 5분~10분씩 늦어요.파트장분들이 늦지말라고 혼내도 네 죄송합니다 하곤 다음날 어김없이 또 늦네요.
그래놓고 연봉계약할때 자기는 인상률이 너무 낮다면서 불평아닌 불편을 해대는데이게 말로만 듣던 내로남불이구나 싶더라구요.
주변에 지각 자주 하는 사람들중에 시간개념 고쳐진 사람이나 사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