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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 반대 투쟁은 새 시대를 열어가는 혁명이다

테자스 |2021.12.21 18:19
조회 70 |추천 3
백신패스 반대투쟁은 새 시대를 열어가는 출발점이자 신호탄이다.

어르신들 대부분은 공중파방송에서 정부가 책임지겠다는 말과 질병청과 어용전문가들이 백신은 안전하다는 말에 속아 대다수가 백신을 접종하였습니다. 부모님께 백신맞지 말라고 말려도 자식의 말은 전혀 믿지 않고 정부를 믿지 않으면 누굴 믿으라는 소리냐며 자식이 하는 말은 가짜뉴스 취급합니다. 기성세대들은 퇴근후 집에 오면 TV시청이 일상이고 방송이 알려주는 거짓정보를 진실로 받아들입니다.



반면 젊은 세대들은 TV시청보다는 PC와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여 원하는 정보를 직접 찾아서 보기 때문에 공중파방송의 거짓된 정보에 노출되는게 덜합니다.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뇌척수염 및 횡단성 척수염으로 인한 사지마비, 장기괴사, 시력저하, 심근염 등 수 많은 부작용을 인터넷 기사와 블로그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백신에 들어있는 괴생물체나 산화그래핀이 인체에 미칠 영향도 블로그나 그 밖에 네이버TV, 럼블로도 알게 되는데 공중파 방송의 궤변을 믿을리가 없죠.



그 밖에 공중파방송을 대신해서 유튜브, 네이버TV, 럼블, 아프리카TV 등 원하는 채널의 방송도 찾아서 볼 수 있는 세대이며 하고 싶은 게임도 PC로 직접 할 수 있는 세대입니다. 200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젊은층에게는 이 정권의 전체주의식 통제에 분노감을 느낄 것입니다.



9월초 20, 30대 접종예약율이 58.4%였던점도 이런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직장내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인사상 불이익이 가해지고 직장상사나 동료직원들의 따가운 시선때문에 결국 2030세대의 접종율은 88%가 접종하게 되었습니다. 젊은세대가 본인이 백신접종을 희망해서 접종하면 접종률이 50%를 턱걸이할듯 합니다.

이제 더 이상 기성세대에게 밀리지 말고 우리의 신체적 자유를 지킵시다.



세대갈등을 일으키는 글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미래의 일꾼들의 현명한 판단이 정책에 잘 반영되기를 바라며 깨어있는 어르신들이 새 시대의 맏형이 되어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코로나백신 특검 요청 국회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D33E0B89A6D51BE6E054A0369F40E84E?fbclid=IwAR1GbxLVlJcPaoCi6XoYmCAg7HR-wculSwOFmtZ-OWGAKtF_npIqMJA84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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