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찰들 원래 사건 처리 진행이 이렇게 굼떠요??

음슴체가겟슴다

8월달에 금전적인(300쯤) 사기를당했음
그사람이 돈을 준다준다 질질끌다 끝내 안줘서
11월초 집 주변 경찰서가서 사기 접수를했음

처음 경찰서간날 담당하실분이 휴가? 부재라고
사건담당 맡으면 연락주신다함

담주에 바로 사건담당 수사관님께 연락왔고
조서 작성할 날짜잡고 방문해서 조서씀

11.23일
내사건이 다른 경찰서로 이송된다고
문자로 연락이옴.상대방 주소지 관할인듯함
여기까진 좋았음


그뒤로 오늘까지 한달이되도록
이송받은곳에서 아무런연락도없어서
처음 접수한 지점 내 담당이셨던 수사관님께 연락하여
이송됐다는 경찰서 번호를 받아서
어제오늘 전화걸었으나 전화연결안됨

오늘 점심때 전화걸었다가 부재여서
6시쯤 다시 전화거니까 그때서야 받으시더니
자기네가 사건이많아서 오래걸린다고
그냥 기다리라고만함

기존 접수한 경찰서에서는
누가 사건 인계받았는지.조서작성은 언제올건지 외에
부재중일시 전화도주시고 연락이 꾸준히되었는데
이번 이송된 관할은 받앗는지 어쨌는지
아에 단한번의 연락도없고
사건을 인계받은건지 먼지 알수가없어서
한달을 기다리다 전화를한건데도 연결도안되고
글타고 부재중보고 전화도안주고
이게 처리를 하겠다는건지 미루겠다는건지 이해가안감

거기다 처리하는데 원래 3개월은 걸린다함.
그냥 연락올때까지 닥치고 기다리고있으라는거같음
그럼 접수받았고 기간소요된다 첨에 얘기라도 해주던가
이쪽 경찰서는 그런 기본 메뉴얼도 없는건지..

경찰서 머 접수해본거 이번이 첨인데
처음 경찰서 접수했을땐 잡을수있겠다 생각들었는데
사건 다른점으로 이송되고나서는 무소식무관심인게
접수된거같지도않고.조사 하는거같지도않음

이미 두세달 더 지나서 처리할때쯤 범인 도망갔을듯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