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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동×××동물병원 미용후 대퇴골골절 인대끊어짐 수술

쓰니 |2021.12.21 23:23
조회 599 |추천 6

정말 속상해서 글적어봅니다.
16일 오전 병원내에있는 미용샵에 미용후
저희강아지가 대퇴골골절과 인대가 끊어져
수술했습니다.
미용실내에는CCTV가 없어서 확인이 불가하고
처음에 ×××병원 원장이 디스크및 여러가지 소견이보이니 2차병원으로가서 MRI를 찍어보라
하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인 아는병원으로 재진료
받으니 외력에의한 대퇴골골절과 인대끊어짐소견으로 보인다며 바로 수술해야 한다해서 수술진행하고 이틀뒤 퇴원했습니다.
멀쩡했던 애가 제대로 다리도 못쓰는거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xxx병원에선
저희 애가 갖고있던 기저질환으로 탈골된것이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며 사과한번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법적으로 해결하라고 하며 뻔뻔한 태도를 보여주더라구요,,,,
xxx병원에선 저희 애가 나이가 많아서(11살)
미용하다가도 충분히 골절도있을수있고
인대도 끊어질수도 있다합니다.
사람들도 길걷다가 다리가골절되는건 이상한경우가 아니라는 말도안되는 비유도 했구요.


제가 화가나는건 처음에 미용하고나서 애가 못걸을때 Ct사진이라도 찍어서 탈골인지 디스크 소견인지 확인도 안해보고 자기가 디스크소견이 보이니 2차병원가서 mri찍어보라한것
설사 아무리 미용때 외력이 없다해도
도의적인 사과라던지 미안함조차 없는 뻔뻔한 태도 입니다......
사람으로써 정말 미안함이 눈꼽만큼도 없는지,,,
지금도 한쪽 발 들며 저한테 뛰어오는데 눈물이 납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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