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온갖 이슈는 다 듣고 오고
그걸 다시 다른 사람한테 전달해주고
그런 뒷말 좋아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이 매일 다른 동료 행동이 싫다고 뒤에서 얘기하면서
막상 그 사람 앞에서는 아닌척 엄청 잘지내던데
이게 원래 사회생활임????
특히나 이런 뒷말할 때 꼭 말앞에는
"XXX이가 그러던데~"
"회사사람들이 이렇다고 하던데~" 이러면서
문장 앞마디에 제 3자를 붙여서 말하고
항상 마무리는 그 사람들 너무해~! 라고 말하는데.
정작 본인이 제일 많이 퍼트리고 다니고 제일 관심 많은 것 같은데,,,
왜 본인은 아닌척 하면서 감성팔이?하는 느낌이 들까요..?
회사다니면 주변에 이런 사람들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