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이간질 하는 사람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살면서 이런타입은 또 처음보는데..
말하는 타입을 보면 자신에게 유리한 단어선택을 잘하면서
동시에 교묘하게 남에게는 타격을 주는 단어의 선택이 탁월하다고 할까요.
자기가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옆에 있는 애들한테 감성팔이하고
정치질 할 대상을에게 불리한 대답을 하게끔 유도해놓고
부정적인 답변이 나오면
주변 동료들한테 걱정해주는척 고민해주는 척 하면서
난 걱정돼서 그랬는데 반응이 너무하다라는 식으로 나오거든요.
주변사람들은 이런 정치질을 알고도 같이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고 그 사람 말만듣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류의 사람들에게 피해 안볼려면 어떻게 대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