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글을 쓰고 9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직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 했습니다. 최근에도 악몽에 시달리고 오늘도 폭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꼭 부모님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왔습니다 너무 힘들고 아파요.. 용기도 얻고싶습니다. 부모님께 말하면 꼭 이 상황이 해결되길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너무 힘든데 이 힘들고 아픈 게 얼른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글을 쓰고 9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직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 했습니다. 최근에도 악몽에 시달리고 오늘도 폭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꼭 부모님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왔습니다 너무 힘들고 아파요.. 용기도 얻고싶습니다. 부모님께 말하면 꼭 이 상황이 해결되길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너무 힘든데 이 힘들고 아픈 게 얼른 끝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