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이십대초반의대학생입니다.
학교를가기위한수단으로
지하철을타는데 출근시간이라
사람이 아주 며터지죠....
평소처럼학교를갈려고
지하철을탔는데
자리가없어서일어나서갔습니다.
제가타는곳에서 한정거장을 지나면
그역에서는 사람들이진짜
지하철안에틈새가없을정도로
서로서로쫑기면서있습니다.
거기서회사원아저씨들이 많이 타는데
혼자생각하길.......
아저씨들 뱃살만 좀 줄여도...
자리는넉넉하지않을까하며
멍을때리고있는순간......
저는팔짱을끼고잇엇거든요??
근데제가좀키가작아요!!
근데자꾸옆구리에.....
이상한느낌이드는거에요!!!!!!!!!!!!!!!!!!!!!!!!!!!!!!!!!!!!!!!!!!
팔꿈치 위치가 그아저씨 벨트에 자꾸닿아서..
혹시나 위치가.....하며.....
아래를 슬쩍 내려봤는데......................
어머나...........정말그부분인겁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안닿을려고
반대방향으로 몸을 틀고 별 생쇼를 다햇습니다.
그리고 아저씨도 몸 조금만 틀어도 넉넉한 여유공간이 있으셧는데....
암튼!!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한정거장 한정거장 지나갈수록....
아저씨...........그부분이..............제옆구리에 더더더 닿으면서...
막....울쑥불쑥 하고 막 그러는 거에요.....
이상황을 어찌해야할지....
항상 애들하고 변태얘기를하게되면
저는 그변태 자신있게 퇴치할 자신잇다고!!
막 떵떵 거렷거든요??
근데 머릿속이 새하얘지면서 그냥 제발 이곳에서 벗어나야겟단 생각밖에 안들엇어요.
막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눈물도 날려고하고...
암튼 이런일이 있었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
여러분들도 변태조심하세염!!^^
그리고 아저씨 만약 이글을 보게된다면...
제발...그러지 마세요....
조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