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없다고 좋아할 수 없음ㅋ 독실하다면 백프로 님도 교회 다녀야됨. 권사님? 체면 망가진다고ㅋㅋ 건축 헌금, 십일조는 기본에 온갖 해괴한 단어 붙인 헌금 명목으로 돈 가져다 받쳐야됨 안그럼 눈치줌. 매번 교회 행사에 불려가서 일손 도와야되고 애 생긴다면 애 교회 캠프 따라가야지ㅋㅋ 가면 내새끼가 눈 뒤집혀지면서 에베베 거리고 광기 어린 소리 지르며 주여 이러는거 구경할 수 있음 ㅅㅂ 구역예배인지 모임인지 매주 돌아가면서 집에서 모임해 아줌마들 수다 받아주고 커피 간식 제공해야됨ㅋㅋ 제가 실제로 본 것만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