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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모 카페의 실체를 밝힙니다.

쓰니 |2022.01.01 15:52
조회 1,421 |추천 3

 


안녕하세요부끄럽지만 떳떳해야 할 이야기를 조금 하고 싶습니다..
저는 포항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31남 입니다.작년 영덕의 모 카페를 운영하는 친구와 개인적으로 호감을 갖고 교제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11월 성격 차이로 이별을 했고, 서로 미련이 없는 여느 커플처럼여러차례 연락 이후 잘 마무리를 했다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별 이후 본인이 갖고 있던과대망상이나 남성 혐오를 바탕으로사실과 무관하게 제가 뒤에서 협박이나 스토킹을 하고 있다는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이별 한달뒤에 들었고,

현재 저는 잠재적 범죄자아니 어쩌면 실질적 범죄자 취급을 당하며무고한 신고와 협박을 당한 상태입니다..

그 때문에, 딸이 힘들어한다는 막연한 사유로 당사자도 아닌 그 당사자의 부모님들에게저의 가게의 존폐 등을 걸고 넘어지는 협박과 폭언을 들으며현재는 개인적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준비중에 있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녹취록 모두 인스타그램에 첨부 되어 있음)


당사자는 저와 동갑이며 원래도 그의 부모가 감싸 안고 사는 캥거루맘인것은 알고 있었지만편집증이 있거나 과대망상이 있다는 사실은 알지도 못했으며서로 뭐 인사를 나눠 왕래를 했거나 한 사이도 아니었고 존재만 알고 있는 사이였는데도일방적으로 전화를 통해 너희 부모를 만나야겠다.같이 인스타에 사실을 공개하고 같이 가게 망하자고 연락을 해왔고

당사자들이 주장하는것은제가 본인 주변을 배회했으며, 뒤에서 협박을 한다고 주장하고있는데중요한것은 그 협박이나 보복이라는 것이 뭔지 저는 당최 알길이 없고

가장 중요한 본인 당사자 와는 연락을 한지가 이미 이별 이후 한달이 넘었고,다 끝나고는 단 한번의 연락도 않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변을 당했고,정작 본인은 부모님을 앞세워 입을 열려고 들지 않습니다..(제가 얘기를 하고자 찾아갔을때는 경찰분들에게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가게 밖에 나와서 주장)

당사자가 이곳 지방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아니라 겹치는 지인도 몇명 없고,저는 11월 이후로 본인과 또는 그 주변인들과 일절 연락을 가진적도 없거니와,교제 당시를 마지막으로 영덕을 방문한적도 없으며11월 부터의 제 모든 알리바이와 녹취자료, 통화기록, 차량기록등은보관 후 현재 법적조치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서울에서 내려와 지방 토박이인 제게 카페를 망친다는것이모든것을 잃게 만드는것이라 협박하는것인지?중요한것은 도대체 이들이 이런 협박을 통해 무엇을 얻어내려고 하는건지도 모르겠으며..
이 일과 아무 연관이 없는데도저와 같은 공간에 같이 자영업을 하시는 부모님등의 약점을 이용해 협박하려 든다는거나한때는 연인이었던 사람이 정신 문제로 가족을 동원해 제게 복수를 하려고 드니제 멘탈이 온전하기가 쉽지 않네요..
딸의 말이 사실이고 걱정이 되신다면 저와 저희 부모님을 만나자고 위협을 할 것이 아니라,제발 그 사실이라는 스토킹이나 협박의 증거를 제출해서 신고 해달라고 부탁했더니정말 같이가서 신고를 했더군요

그치만 당연히 뇌피셜이외에는 아무 근거나 증거도 없고반려를 당해 저는 조사단계 까지도 넘어가지 않고 신고는 반려가 되었습니다차라리 조사 단계라도 들어갔더라면 무고죄로 대응을 했을텐데..

그래서 제가 이러한 사실을 인스타에 올리고진실이나 원하는바 무엇이든 해달라 요구했더니그제야 돌아오는 답변은 팩트를 깐것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 뿐이네요..

데이트 범죄/스토킹 최근 가장 무거운 주제 중 하나이고,저도 사회적 문제를 통감하는 바이지만이것도 어쩌면 데이트폭력의 연장이고한 사람의 일관된 망상과 증언만으로 제가 그런 사람 처럼비춰질거라고 생각하면 두발 뻗고 잠이 들 수가 없습니다.

이 이야기를 그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이곳에 담는 것 조차 정말 부끄럽고 한심하지만,언제 무고하게 피해를 볼지 모르는 이 상황속에서먼저 나서지 않으면 멀쩡하던 제가 미쳐버릴 것 같고,
혹여나 저들이 바라는것이 결국 이런 것 때문에전전긍긍할 제 모습이라서 이러는거라면 대응하지 않고참는 것이 옳은일은 아니라 생각 해 큰 결정을 내립니다.

누군가는 긁어 부스럼이라고,그게 아니라면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겠냐라고 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러나 저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저를 믿어 줄 것이고,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은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정말 제가 범죄자고 나쁜놈이라면인스타에 같이 공개해 가게를 같이 망하자고 협박 할것이 아니라제발 본인들이 원하는대로 법적조치로 끝내면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협박에 가게나 많은 것을 잃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다가도카페하는 사람이기 이전에 사람 답고 싶고,떳떳한 인간이 되길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당당하기에 제 가게 및 모든 정보를 공개합니다.

강하게 나왔다가 계획대로 안되니 무대응으로 일관하고위선을 떨고 같은 하늘아래 웃으며 장사할 모습이 역겹고 두렵습니다.네이트 판 도와주세요..

위 상황 녹취https://www.instagram.com/tv/CXzsuoADr-D/?utm_medium=copy_link
위 사진은 협박전화에 두려워 그토록 원하는 이야기를 나누러 갔더니경찰분들을 불러놓고 저를 스토킹으로 무고하게 신고 한 당시 사진
녹취록 첨부 및 진행상황은인스타그램 @8oz_coffee_lab에 다 게시되어 있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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