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파업이 이번 한 번이 아닌 것도 알지만 서로 선물이 오가는 새해에 굳이 파업해야 하나요ㅎㅎ
저는 새해 기념 딸아이 선물로 컴퓨터를 샀습니다.
근데 파업이라..1월1일에 깜짝 선물로 딸아이의 기대를 부풀려놨는데 미안해지고 갈수록 머리가 아픕니다.
그건 둘째치고 컴퓨터가 기본 200만원이 넘는데 분실되면 판매자가 배상해 주어야 하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신 차립시다~우리^^
CJ대한통운이 파업이 이번 한 번이 아닌 것도 알지만 서로 선물이 오가는 새해에 굳이 파업해야 하나요ㅎㅎ
저는 새해 기념 딸아이 선물로 컴퓨터를 샀습니다.
근데 파업이라..1월1일에 깜짝 선물로 딸아이의 기대를 부풀려놨는데 미안해지고 갈수록 머리가 아픕니다.
그건 둘째치고 컴퓨터가 기본 200만원이 넘는데 분실되면 판매자가 배상해 주어야 하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신 차립시다~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