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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했는데 시집 잘 간 친구

ㅇㅇ |2022.01.03 08:31
조회 3,464 |추천 0
외국에 엄청 돈 잘 버는 대형 치과 병원 원장 만나서 시집갔는데 준재벌 재벌처럼 살아요

6층짜리 대형 건물에 페닥만 50명 남고 직원 150명 정도 되는..

한달에 쇼핑만 수억원어치에 명품에서 파티해주고 선물주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비슷한 동네서 자랐는데

걔가 공부는 아주 잘했지만
같은 동내 살았는데
사람 삶이 이렇게 다르네요
추천수0
반대수19
베플ㅇㅇ|2022.01.03 09:58
같은동네 살아서 비슷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2.01.03 08:38
한국말 맞춤법도 못하는 님은 어차피 외국가서 살 실력도 안되는걸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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