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공카에 새해 첫 미션 올려준 엄지
언니한테두 사랑한다고 하고 (지원님 버디들을 향한 새해인사 감동이야..)
오빠한테도 사랑한다고 보냄,,
엄지가 언니 오빠랑 나이차이 많이나는 막냉이라 평소에도 언니 오빠한테 애교 잘 부려서 이번 카톡에도 그러려니 하고 엄지 우쭈쭈해주는 언니 오빠들.. 따수움ㅜㅜ
그런 엄지를 보고 희망편을 기대한 신비,,
본인의 카톡에 감동해 보내는 웃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한 밈이었음을 알고 정말 자빠진 황은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망편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