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데이식스 좋아하고 데뷔때부터 응원하고있는 마이데이인데
작년부터 제이 일로 팀을 떠나니 마니 얘기 돌면서 쭉 불안하고 걱정됬지만 그래도 그냥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줘야겠다 싶었음
이번에 제이가 멤버들 군백기 끝나면 돌아오겠다고 말한거보고
정말 너무너무 다행스럽고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제발 이게 희망고문이 아니길바라는 마음이 커짐ㅜㅜ...
이걸 보는 다른 마이데이 분들은 생각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이가 한 약속으로 다시 기대감과 희망으로 남은 이년? 을 기다릴텐데..
그때가서 혹시라도 안돌아오면 진짜로 상처받을거같아
분명 돌아오겠다고 약속한건데 왜이리 불안한건지..
앞으로 이년동안 또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서 그런거같기두하고...ㅠ
그냥 지난 며칠간 불안하고 슬픈 마이데이의 푸념 글이였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