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때 털이 엉거붙어서 귀뒤에 이어폰낀거마냥
뭉치가 양옆으로 박혀있고 몸전체가 털이 뭉쳐있어서
피부 상태가 별로 안좋았었어요 좋아지는 과정부터 현재까지 올려볼게요-! 귀여운사진 많은데 12장까지밖에 안되네요 ㅜㅜ 그동안 중성화도 하고 눈이 갑자기 않좋아져서 병원도 몇달동안 다니면서 안약 넣구 했지만 차도도 없었지만 사료도 바꾼다고 바꿔봤는데 잘못바꿨었더라구요
같은라인 다른맛으로 바꿔서 차도가 없다가 로얄로 한번 바꿔봤더니 한번에 좋아졌어요ㅠㅠ 계속 붓고 눈물나고 했었는데 지금은 검은 눈꼽끼는거 이외에 괜찮아요
집사님들 -!혹시 영희털빠짐 많을시기에 한번씩 밀어주시나요?한달전에 길었을때는 별로 안빠졌는데 요즘들어
바닥에 구름뭉치들이 엄청 굴러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