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생각한 서로 죽고못살게사랑하며
이쁘게 만나다 우연히 본 전남친의 여자관계로
인해 싸움의 반복이였고 두번이나 재회 했지만
저는 집착녀에 스토커가 되있었고 너무나 맞지않는 성향으로
헤어진지 3개월 지났네요
매달 한두번씩 연락이 왔었고 보자고 약속도 여러번
잡았었는데 결국 한번도 못본채 시간이 지나
처음에힘듬은 다사라지고 오히려 헤어지길 너무
잘한것같고 만났을때 정신병걸릴것같던 저와는
반대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어요
새로운 남자친구도생기고..
제생일이 1월2일 인데
3일날 톡이왔더라구요 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고
그런데 왜 가슴이아프면서 눈물이 그렇게 흐르더라구요
한참을 울었어요
사귈때 워낙에 저에게 모든부분에서 올인해주고
사랑해주었던 사람이라 그런걸까요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도없고
지금 제삶이 너무 행복한데 연락이오면
그냥 그순간이 너무 가슴이아프네요
그냥 지나간사랑에 마음아픔일까요
좋은여자만나서 행복했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