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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 수능국어 운빨 좋았던게

ㅇㅇ |2022.01.08 22:15
조회 685 |추천 0

사실 국어 정말 열심히하는데 계속 안오르는 과목중 한개 였거든 쭉 3등급이다가 9평부터 2등급 받기시작했음 근데 이번 수능 불국어였잖아 난 진짜 다행이었던게 문학도 내가 대비한 작품 다나온데다가 마지막에 문학 풀이법 바꾼게 잘 들어 맞음 근데 아번에 화작도 어렵고 문학도 깐깐하게 나와서 평소같으면 화작문학 다풀면 시간이 9시17분~20분 근방이였는데 9시30분인거야 진짜 ㅈ댓다 싶었는데 비문학 읽는데 내가 원래 짧은글을 더 잘읽고 잘풀어 지문 짧고 문제 어려운걸 잘푸는 타입이라 게다가 철학 좋아했는데 딱 그렇게 나온거지 해겔지문 9분컷인가 내고 (원래 가나 융합형은 13분정도 풀었음) 다음으로 넘어갔는데 브래우즈턴이 나오는거야 1944년도.. ㄴㅏ 쌍사해서 거기서 브레우즈턴회의랑 브레우즈턴 체제 IMF IBRD GATT WTO APEC 같은거 다 배웠거든 자세힌 아니여도 어쨋든 익숙한 용어에 친숙한 주제 나오니까 긴장안하고 잘풀수있었던거같음.. 그래서 등급은 2였지만 수험생활 내내중에 가장 표점 백분위 잘받음 불국어에서 점수 오른거 만으로도 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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