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적령기인 평범한 사람입니다
요즘 너무 딜레마같은 고민이 있는데
어쩌다보니 양자택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됐어요
그분들은 둘다 각자 서로의 존재를 알고있고
서로 각자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하는 상황인데
일단 뭐 외모나 능력 이런걸 다 떠나서....
그냥 성향이나 성격으로만 놓고본다면
둘이 완전 상반되는 경우인데
(물론 제자신이 확신이 있다면
남들이 누가뭐래도 내선택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렇지 않은거보니 제가 확신이 없는듯합니다)
결혼상대는 나와 비슷한사람 vs 반대인사람
어떤 사람과 해야 큰 어려움없이 무난하게
잘 살수 있을까요.....??
그래도 이미 결혼을 경험하신
인생선배님들의 경험담이 너무 궁금해서요
지혜로운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