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이렇게 황당한 경우는 처음 겪어봅니다.
1. 현재 근무지가 강원도 원주라 주말에만 집으로 감.
2. 이전까진 문제가 전혀 없다가, 2022년 1월 8일 저녁에 집에 도착한 이후로
집안에서 통화권 이탈로 뜸. (2022년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건지...)
집 밖에서도 잘 터지진 않음 (안테나 1~2개)
3. 너무 황당하여... 1월 9일 고객센터에 전화 하였으나 주말이라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없었고, 장애 접수만 함.
4. 1월 10일 오전 통화품질 담당 부서에서 전화가 옴. (김*홍 상담사)
1차적으로 주소를 불러줬더니, 특별히 문제가 있다는 보고가 있는 지역이
아니지만 확인해 보겠다고 하고 몇시간 후, 전화가 옴
근처에 있던 중계기 하나를 철거해서 현재 상태가 그모양이라고 함.
어쩔샘 이냐고 그러니, 중계기를 다시 설치 할거니까, 통화 안터지는대로 그냥
그대로 참고 지내라고 함.
너무나 황당해서 말 통하는 윗 사람과 통화 하고 싶다고 요청함.
5. 당일 오후 통화품질 담당 매니저라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옴 (김*니 매니저)
아까 상담사가 했던 말 똑같이 무한반복 시연하심..
중계기를 설치하려고 노력중이다, 1월 말쯤엔 어느 건물이든 동의를 받는대로
설치가 될 것이다.
아무도 동의를 안해줘서 설치를 못하면 그냥 저는 집에서는 통화권 이탈로
살아야 되냐고 했더니...
그냥 또 1월말쯤엔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협의 중이라는 말만 되풀이 함.
그러면, 전화가 안터지는데 왜 전화요금을 받아 가시냐고 하니까, 죄송하다고
하심, 죄송한데 왜 전화요금 받아 가냐고 하니 또 죄송하심..-_-;;;;;;;;;
6. 그러도 또 상담실장 (서*훈 매니저) 라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옴.
위랑 똑같은 말만 되풀이.. 똑같은 말만 할거면 왜 또 딴사람이 전화 한건지..
결론.
1. 중계기를 최대한 빨리 설치 하도록 한다고 하지만.. (주변 건물주들이 동의를
하지 않는다면 언제 설치가 될지 기약도 없음) 설치가 되기 전까지의 대책을
요구.
2. 대책이 없다면 보상을 요구함.
3. 내 인생에서 다시는 헬쥐 유뿔은.. 안쓴다....
저 상황을 납득 못하는 제가 비정상 인가요?
저런 횡포를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는 헬쥐가 비정상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