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프로게이머가 꿈이라 지금 방송하면서
열심히 하고 그래서 옆에서 응원하고 방송 매일 보는데
오늘 목소리가 진짜 이쁘고 귀여운 여자랑 게임으로 통화하는데 남자친구한테 감기 걸리면 어떡하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애교를 좀 부리길래 짜증나고 질투나서 남친한테 누구냐 왜이리 애교 부리냐 문자 보내니깐 관심없다고 같이 게임 안 한다 하고 안 하긴 했는데 같은 여자가 들어봐도 남자들이 좋아할 목소리고 진짜 귀여워서 걱정되고 질투가 많이 나 게임하다 또 목소리 귀여운 여자랑 게임하다가 반하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