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쓰는 거고 별 내용이 없어요 그냥 위로해주세요
제가 처음 키운 앵무새가 알 낳다가 죽었어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어요 일때문에 다른 지역에 가있는다고 거의 6일을 못봤는데 가족이 일때문에 일 끝나고 죽은 지 2일뒤에 말해줬어요 너무 슬프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오열하고 거의 6시간으로 버스안에서 울고 집에 와서도 계속 울었어요 마지막 모습도 못봤구요 동생이 아파트 나무 밑에 묻었다고 하는데 어디 감싸고 묻지도 않았데요 그래서 너무 신경쓰여요 다시 꺼내서 어디 감싸서 묻거나 장례식이라도 하고싶은데 이미 부패됐을까요? 그냥 둬서 편하게 냅두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집에 한 마리 더 있는데 계속 죽은 친구를 찾는 것 같아서 한 마리 더 데려오려고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위로랑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