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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옷 사지도 않았는데 옷 사면 엄마가 눈치줍니다..

ㅇㅇ |2022.01.12 23:55
조회 179 |추천 0
이제 20살 되서 옷이 한참 많이 필요할 땐데

수능끝나고 11만원, 얼마 전에 2만원, 오늘 5만원으로 옷 샀단 말이야.

그리고 방금 전에 내가 기다리던 자라 옷 사이즈가 생겨서 5만원을 엄마께 결제해달라고 했더니 너는 옷 살 때마다 10만원 5만원이냐면서 꾸지람 들었는데 너무 서운하더라.


나는 솔직히 고3때까지 정말 패션에 관심이 없어서 내가 돈 주고 옷 사본 적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옷이 많이 부족한 상태고, 다른 애들 보면 코트, 상의같은 게 다양한데 난 코트, 블레이저, 숏패딩 하나도 없어. 나도 이제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 옷 잘 입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데 옷을 사려고 할 때마다 엄마가 눈치주니까 이제 지친다

그냥 알바해서 내가 옷 사는 게 빠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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