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식이 나이 어리고 직급 낮은 사람이 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러려니 마음을 먹어야하지만, 먹고 쓰고 버리는 것들이 가득 차도, 아무도 치울 생각도 없고
당연히 제가 해야한다는 생각하는 분위기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다들 사무실 청소는 어떻게 하시나요?
다같이 하는 분위기면 기분 좋게 하겠는데,
처음엔 저도 기분 좋게 치워주고 했는데 너무 질려서.. 공동 쓰레기 버리는 곳만 치우고 있습니다. (제가 버리는 건 별로 되지도 않는데, 남들은 본인들이 안 치워서 그런지 쓰레기를 너무 버리는 편)
사람이 싫어지니 모든 게 싫어져요. 별 것도 아닌 거에 스트레스 받는 제가 이상하게 생각이 들긴 하지만요 ㅠ (예민을 내려 놓는 방법을 터득을 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