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이 꽤 먹어서 티비프로그램에 관심이 없어진건지
단순히 영양가 떠나서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그런 방송이 없어서 안보는건지?
하이킥 해피투게더 무한도전 1박2일 시즌1 (방울달고 이름표떼던) 런닝맨 등... 너무 그립네요ㅜ
(아! 옛날 사극들,, 대하드라마들도 그립네요ㅠㅠ 대조영 해신 장보고 대장금 등)
그래서 그런지 보는 사람들이랑 대화가 안돼서 답답하긴 한데 요즘 방송들은 되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고요
약간씩 현타도 오고?
경제력이 약할수록 집에서 유툽 보는 시간이 늘어간다던데..그 말도 맞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코로나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아
언제끝나냐
지겹다
좀전에 WHO측에서 부스터 의미없단 뉴스 보고
더 짜증나서 볼거없나? 돌려보다가
방에 들어와서 끄적여요ㅠㅠ 책이나 보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