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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크리스마스의 악몽"초등생이에요"만류에도 무인모텔서 성폭행

|2022.01.17 22:31
조회 835 |추천 14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72949

지금부터는 지난 성탄절에 발생한 끔찍한 성폭행 사건,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 수사 과정을 단독 보도합니다.

한 초등학생이 동네 오빠가 불러서 나갔다가 처음 만난 20대 남성한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스키 강사인 이 남성은 "초등학생이라 안 된다"고 주위에서 만류했지만 "상관없다"면서 아이를 무인 모텔로 끌고 갔습니다.





신상공개하고 온나라가 난리나야하는 사건아닌가요?
왜이렇게 조용한건지..?
하도 성폭행 강간살해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일어나니까 이젠 너무 무뎌진건지..정말 딸 키우기 무섭네요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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