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와 동갑인 92년생 31살 여자구 내 남친도 3살 연하여서 28살인데, 저건 절대 연하여서 나오는 태도가 아닌것같아. 지금 남자친구랑 3년째 만나고 있구 내 경우엔 남자친구가 취준생이어서 부모님께 용돈 타 쓸때에도 자기 혼자 있을땐 돈 아끼겠다고 집밥이나 분식 위주로 사먹고 나 만날땐 회,파스타,스테이크 등 조금 비싸도 내가 좋아할만한 메뉴들로 사주려고 노력했던게 기억나. 이 말을 하는건 내남친과 비교했을때 너남친 ㅆㄹㄱ야! 라고 말하려는게 아니라 모든 연하가 그렇진 않다고 얘기하고 싶었던거구.. 연하라는 프레임 밖에서 남자친구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길 바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