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건소가 병원발 코로나 집단감염 방치! [도와주세요!]

ㅈㅇㅅ |2022.01.20 17:24
조회 679 |추천 19
[꼭청원동의부탁]**병원 최초 코로나확진자 발생후, **구 보건소가  7일간 계속된 검사결과 확인 누락해 **병원발 집단감염 결과 초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2tTns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려요!!!
https://www.ytn.co.kr/_ln/0103_202112011053378158 >YTN 최초 집단감염발생시 기사

**(재활)병원 코로나 사망자 유가족입니다.

11/19(금)최초 직원 코로나확진자 발생 되,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긴급상황에
**병원에 대한 철저한 방역 관리 감독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구 보건소가, 가장 중요한 최초 코로나확진자 발생직후부터 7일간 매일 진행한전수검사와 발열증세있는 환자들의 코로나 테스트한 키트를 병원에서 인계받아일괄 검사기관에 맡긴후, 검사결과 확인누락!, 병원에 결과 전달 당연히 누락!일주일간 누락된 사실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결과 **병원에 입원중이던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에 특히 취약한 환자들이 최초 확진자 발병후 전수조사시부터, 양성이었던 결과를 전달받지 못해,발열증상이 일주일간 계속되던 환자들이 코로나 양성인줄 모르고 방치되코로나 병균이 배양되듯, 그 일주일동안 병원내 집단감염 점차 더 넓게 퍼졌습니다.
초기부터 발열증상이 일주일간 계속되던 환자들까지 양성인줄 모른상태로코로나 양성인경우 코로나전문병원으로 이송되 음압병동에서 코로나 전문치료를 받게되는 절차를 일주일이나 박탈당하고 위독해져서야11/26 가족들에게 연락와 별일 아닌것처럼 코로나는 음성인데 열이 가라앉지 않아 폐렴이 의심되니3차병원에서 CT등 검사받고 오라는 병원측 안내로11/27 3차병원 응급실에 모시고 가서야부친이 코로나로 인한 폐렴이 위독한 상태이고임종을 준비할 단계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아야 했습니다.
저희 부친은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진 허리를 잡아주면 일어나 걸을 정도로 재활치료가 잘되 가족들이 기뻐하며 머지않아 집으로 모실수도 있을거란 기대를 했었으나
몇일전인 1/12 47일간의 고통스런 투병끝에 코로나음압병동에서 별세하셨습니다.

가족들은 임종을 지킬 수도 없어, 부친은 혼자서 쓸쓸히 임종하셨으며, 

선화장 후 장례 절차에 따라 바로 화장한 후, 유골을 전달받아야만 했습니다.


이 끔찍한 인재를 만든 **구 보건소와 그 상위기관인 서울시 방역당국, **병원 조사가 필요합니다.
저 기관들은 이렇게 11/19부터 일주일간 모든 진행이 누락됐다는 사실 조차도
저희가족의 계속된 코로나결과지 발급요청으로최초 확진자 발생후 40일 이후인 12/29 알게되었다고 말합니다만,기관들이 하는 해명이 서로 상충하는 부분, 서로 책임전가하는 부분도 있어명명 백백히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사건으로 이 병원에서 얼마나 많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고, 

그로 인해 사망한 분은 몇 분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 

알려주는 이도 없고, 언론에 노출된 정보도 없습니다.

저희가 계속 확인요청하며 다니지 않았으면 

일주일간 검사결과 누락된 사실도 모른체 슬퍼만 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저희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으면, 누군지는 모르지만 함께 입원 중 코로나에 감염된 환자의 보호자들이 가족의 힘든 투병이나 사망의 원인을 모른 체 지날 수도 있다 생각되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조용히 이 일이 묻힌다면, 또 유사 인재가 일어나지 말란 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병원과 **구 보건소와 그 위 감독기관인 서울시 방역본부까지 이 사건의 원인부터 어느 기관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디까지 묵인한 것인지, 왜 방역 관리 감독이 안된 것인지 방역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감사를 통해 진실이 모두에게 밝혀져

코로나로 인해 질병관리본부 포함 온 국민이 2년 동안 힘겹게 싸우고 있는 이 힘든 시기에,

다시는 이런 인재가 우리 사회에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19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