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한지 얼마 되지않은 직딩녀 입니다
글을 올리는이유는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써요 최근 있었던 일 입니다.
다른날과 똑같이 출근을 해 일을 하던중 저 오기전 막내셨던 (여자중에) 저보다는 나이가 많으신 그분이 저를 처음 왔을때부터 별로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다 싶었는데
너무 유치한거에요 일부러 먹을까 가져와서 저 빼고 나눠 먹드라구여 처음엔 그렇구나 싶어서 저도 제 선임만 챙겨드렸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자기가 뭘 선물 받았다면서 간식을 챙겨왔는데 제꺼만 쏙 빼고 이름을 적어서 돌리더라구옄ㅋㅋㅋ
초등학생도 아니고 먹을껄로 왜그러는지 저분빼고는 다 잘해주셔서 너무 좋은데 그냥 무시를 하는게 맞을까요 ㅠ 어쩌죠
저희 사무실은 여자들 뿐이에용 저기 제일 늦게 합류하기도 하ㅐㅆ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