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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벽두 빅엿...

슈퍼베지트 |2022.01.21 13:32
조회 150 |추천 0
2021년 12월 28일 화요일 저는 (주)세X브X롬 방역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면접이 잘되어 일이 언제가능하냐 회사측에서 물어봤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가능하다고 말씀드려서2022년 1월 3일 월요일 10시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첫 출근을 하여 바로 현장에 투입하여 방역작업을 배우고 현장에서 바로 방역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그렇게 첫날 두 분 선임의 차를 타고 세종시 건설현장까지 작업을 마치고 퇴근을 하였습니다.두 선임 분들도 친절했고 회사의 복지와 근무환경 또한 마음에 들어 열심히 해보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퇴근 후 다음날 현장은 문정동에 있는 오피스텔이다 오전9시까지 오라하여부지런히 8시 30분경 도착하여 기다렸다가 선임을 만나 오전에 잡혀있던 3군데 스케줄을 끝내고사무실에 복귀하여 점심을 먹은후 어제 세종시 건설현장에 같이 작업을 갔던 선임과 신논현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방역작업을 가서 문제없이 방역활동을 마치고 복귀하려는데첫날 일을 알려주시고 오전내내 같이 작업했던 선임(반장)의 부재중 통화가 와있었기에...작업마친 후 통화를 하니 거기까지 하면 될꺼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지금 회사가 어려워서 인원을 감축하려 했다...는 제 기준에는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면서 오늘 오후 3시까지일한걸로 쳐서 1월 10일날 입금이 될거다 수고했다 라고 하며 저는 입사한지 하루 하고 반나절 만에방역복을 입고 작업하느라 헝크러진 몰골로 현장에서 해고를 당했습니다.신논현에 같이갔던 선임(주임)은 다음 스케쥴이 잡혔다며 저는 보급 받았던 회사의 비품(작업복, 모자, 방독면, 마스크 등)들을타고 온 선임차에 반납 후 저는 그 곳에 덩그러니 버려졌습니다.그렇게 현장에서 해고를 당하고 이틀 후 오전 9시~10시경 기분전환 겸 여행을 가고 있던 와중 작업반장 에게 2통의 전화가왔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었고 운전을 하고 있는 중이라 휴게소에 들러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전화를 걸었더니 하는 말이 혹시나 괜찮으면 다시 올 생각이 있냐고 하더라구요...대표님한테 저의 얘기를 많이 했다면서요... 어이가 없어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되물었습니다. 사람이 부족해서 뽑아놓고 회사 사정이 어려워 인원감축이라며 그렇게 해고를 하냐고 하니부사관 출신자가 지원을 했고 대표는 군대에 대한 향수가 있다며 또 이해 할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그리고 전 사무실에 있을 때 부사관 출신자 면접 보러온걸 봤는데 면접도 안봤다며 거짓말을 하는겁니다.이건 제 추측이지만 부사관 출신자는 면접을 봤고 출근하기로 한 날 나오지 않은 걸로 보여집니다.그래서 저한테 연락을 한 것이구요 2주간의 수습기간 중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려 했나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022년 1월 21일 지금도 그 회사는 구인을 하고 있습니다.근로계약서 물론 안쓰고 일했구요... 10일날 이틀치인지 하루 반나절 치인지 하는 154838원은 입금됐습니다.이딴곳도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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