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년된 강아지가 있고 언니집에서 키우고 저는 따로삽니다.
친구는 6~7년된 강아지가 있으며 같이 살고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던 저는 친구 강아지가 너무
부러웠습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우기전에
강아지를 키우고싶다고 한탄을 하면 친구는
"나는 집에가면 우리 멍멍이가 항상 있어서"
라고합니다.
이 말은 제귓가에는 "너는 강아지없는데 나는있네?"로 들렸습니다
여기까지는 뭐 제가 어쩔 수없는 상황이라서 넘어갈 수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우고나서인데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친구와 있다가 가는길에 제가
"강아지 보고싶은데 못봐"라고하면
친구는 "나는 우리집 멍멍이가있지~"이럽니다 다른말이 없어서 이런식으로 먹는 건지 아님
다른이유가있는건지 제딴에서는 왜 굳이 이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세세한게 많고 어쩌면 속좁은 에피가있습니다.
친구는 제가 보지않는 다시보기사이트B를 본인이 아닌 가족이 결재하여 보고있고 저는 용돈을 받기때문에 아껴 써야되서 쓸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제가
"내가 보고싶은 게 B에 있는데 못봐 그러기엔 너무 빠듯해"라고하면 친구는
"나는 이미 B를 사용하고있어서"이럽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도무지 되지를 않습니다
왜 굳이 이렇게 말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