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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싹통바가지 언니가 있어요

한 지붕 아래서 살지만, 피도 섞여지만 남남같은 사이

말다툼에서 사람 인신공격,자존심 상하는 말, 언어 폭력, 구타 등,,

싸움의 시점은 청소를 안했다거나 자그마한 말 실수 때문에 4시간이상 이런 말다툼을해요.

아주........가관...

인간가치를 무가치로 만들고, 쓰레기취급까지 당해요.

난 20살 싹통바가지 언니는 21살.

정말 난 말빨이 없고 체력도 약해서 이기질 못해요.

줄곧 싹통바가지 언니는 고의적으로 저를 미치디록 외롭게 만들었어요.ㅡㅡ

내가 나이보다 수준이하라고,, 눈치없다고 구박에, 인신공격까지...

전 평범하고,, 그렇게 눈치없는건 아닌데,, 단지 낯을 가릴 뿐이지..

어휴, 지금 제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그냥 속 시원하게 언니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이러다가 화병 생길 것 같아 미칠 것 같아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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