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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어린이집 속 모습을 알립니다

힘지1인 |2022.01.26 20:10
조회 362 |추천 5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교사들은 보모도 아니고 원장님들과 대표자들에 노동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보육하는데 있어서 배웠던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성실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육교사로써의 헌신적인 마음으로 책임감과 교사라는 소명으로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이번 2022년 보육교직원 인건비 인상으로 인하여 공공형, 민간, 사립 어린이집 원장님들은 교사에게 지출되는 인건비가 아까워 경력에 맞는 호봉을 인상하여 주지 못 하겠다. 원장님들끼 이 정도만 맞추면 되지 않냐라고 하며 경력에 맞게 호봉을 인정하여 주겠다던 교사들과의 약속은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보조금으로 지급해주고 있는 교사근무환경개선비, 보육교사처우개선비, 장기근속 수당은 기본급과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원장님들은 교사가 근무하는 어린이집 환경을 개선하는데 사용하라고 지원해주는 돈이니 교실에 투자를 해야한다, 수업재료나 수업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는데 사용을 해야한다며 물품들은 구입해주지않으며 보육교사처우개선비는 보육교사들에게 지급하는게 아니다 내가 주는 거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며 기본급에 포함하여 내가 교사들 이만큼에 돈을 지급하고 있으니 열심히 일을 해야한다는 마인드로 교사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급여일은 25일인데 지켜지지 않는 급여일과 함께 아이들에 보육료결제가 다 되었는지 확인하고 인건비를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원아모집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선생님들이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경력만으로 많은 돈을 받을 이유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며 보육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는 교사로써의 사명감을 무시하는 말에 교사는 의욕도 사라집니다. 원장들은 교사에게 급여주는 것도 아까워 하며 매달 급식비를 5만원씩 현금으로 반납을 하라고 하며 식자제값이 많이 오르고 비싸니 사줄 수가 없다. 교사들은 적당히 먹어도 되지 않느냐 하며 잔반이 많이 나오지 않도록 하라는 말과 함께 먹는것에도 제재를 받으며 간식은 교사들꺼는 주문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할거면 급식비를 받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휴게시간에는 휴식에 시간보다는 창고정리, 놀이터청소, 창문닦기 등등 청소부처럼 일을 합니다. 구청, 시청에서 지도점검이 나온다 하는 경우에는 야근은 필수입니다. 회계서류는 원장님 담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께서 실수하시고 이중으로 사용하여서 잘못 된 서류들도 원장님은 몰랐다는 이유로 교사는 새벽에 남아서 모두 다시 서류를 점검하고 다시 고치기를 반복하며 매일 새벽3시에 퇴근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대표자 와이프라는 이유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같이 운영한다는 이유라고 해서 대표자 와이프가 교사의 급여호봉, 먹는 것과 교사의 자질문제, 인성문제에 대해 무시하는 발언과 함께 외모를 평가하는 말들로 인하여 교사는 어디에 서서 누구를 믿고 일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장님들에 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적인 마인드보다 내가 이걸 해서 남겨먹는게 무엇이 있겠냐는 마인드로 원을 운영하신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사도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뒤에서 수습하고 여기저기 발품팔아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보육에 있어서 우선이 교사를 인정해주는 원장님들에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들에 갑질에서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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