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는 본인 친정아빠 아프실거 대비해서든건데 아들놈이 무심해서 신경안쓰고 있었던거고 나도 시 자 별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저건 시누라고 까는건 억지아닌가 ㅋㅋ 반대로 며느리가 보험 내고 있었다가 시아버지가 수술할일 생겼을 때 시누가 보험금 반 주라고 하면 줄거임? ㅋㅋㅋ 시누가 반 안줄거면 수술비 다내고 보험금 다 받아가라 그러면 개풀뜯어먹는 소리한다고 할꺼면서
베플ㅇㅇ|2022.01.27 14:34
시누 말이 맞는데요? 오빠 보고 다 부담하라는 것도 아니고 자식들이 병원비 엔빵하는거잖아요 그걸 왜 고깝게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황당한 경우는요 딸이라고 모른척하면서 오빠 보고 부담 다하라는 경우예요 그리고 보험금은요 보험료 낸 사람이 가지는게 맞는데 수술비 다 내고 보험금 다 가져가라는 황당한 말은 왜 하세요? 누가 들으면 님이 보험료 다 낸줄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