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와 나이공격이 어마어마하네요ㅋㅋ
나이공격한 친구들은 중고딩인듯 하니 뭐 쿨하게 넘길게요ㅎ
수입이 적은건 사실인데 뭘해줄때 항상 그뒤에 꼭 생색아닌 생색을 자꾸 내는거같아서 고민하다가 신경쓰여서 적은 내용일뿐입니다.
저도 선물은 가끔해요~근데 선물주고 안쓰거나 안하고 나와도 조금 궁금하지만 괜시리 생색내는거 같아서 그냥 말을 아끼는편이거든요.
그것도 하나의 배려인거 같아서요.받은사람 마음 불편할수도 있으니
아무쪼록 여러의견 참고하도록 할게요.
연상을 만나던 연하를 만나던 본인들이나 알아서 잘사시구요
몇몇 댓글다신분들 빼고는 진짜 꼬인분들이 참 많네요
불쌍하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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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 내는 남친
만난지 8개월 됬구요 저는 30대후반에 직장생활 일찍 시작한케이스고 남친은 이제 갓 서른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는 20대중반부터 제대로 된연애를 시작했고 모두 사회인이였습니다.
보통 동갑이나 1살연하거나 제 또래였네요
전 남친들은 또래보다 수입이 많은편이였고 연애할때도 금전적이나 정신적으로 엄청 헌신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허나 현남친은 그들과 다르네요
뭐하나 해줘도 왜 선물했는데 안하고 나오냐 상품권은 사용했느냐 은근히 생색을 내는데 너무 궁상스럽게 느껴지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만나면서도 뭘먹거나 사줄때 이거 비싸네 어쩌네 이런말이 지도 모르게 나오는데 꼭 그렇게 티를내야 싶은게 하.
궁상떠는모습이 점점 정떨어지네여
사람은 순한데 가끔 이럴때마다 이남자한테 현타가 옴
조언이 필요해서 몇자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