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에서의 불미스러운 일로 너무 괴롭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ㅇㅇ |2022.01.30 01:17
조회 98 |추천 0
회사를 다닙니다

회사에서 같은직급의 옆동료 한명이 성격이 엄청 괴팍합니다

본인이 상사처럼 굴면서 온갖 간섭 트집 구박 무시 등을 일삼으며 절 괴롭힙니다

옆 다른동료에게는 저 다 들리게 대놓고 제 흉을 보고 앞담을 깝니다

그렇게 같은직급의 동료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참다 참다 상사에게 말해 주의를 줬으나 전혀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상사중 한분이 저는 상사에게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동료에게 절 따돌리지마라고 한마디 했나봅니다

그동료 그걸 자기 엄마한테 얘기했나봅니다

그동료 엄마 회사에 쫓아와서 니가 뭔데 우리 애를 상사한테 혼나게하냐며 싸가지 없는 년이라고 욕하며 난동을 피우고 갔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얼마뒤 그동료와 말다툼을 하게 됐습니다

그동료 자기 엄마한테 전화로 저랑 말다툼 했는데 쟤가 나한테 이러잖아 이러면서 저 혼내달라는 식으로 일렀습니다(통화소리가 밖까지 다 들렸음)

그동료엄마 단순히 동료와 저랑 말다툼했다는 이유로 회사에 쫓아와 저에게 다짜고짜 개가튼년 미친년 ㅅ1발년 싸가지 없는 년 4연타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을 하고 난동을 피우고 갔습니다

저 일방적으로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 듣고 충격 먹고 화가 나 다음날 그동료엄마 전화번호 알아내 공중전화로 저도 욕했습니다

그후 그동료엄마 회사에 또 쫓아와 이걸 문제 삼고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번호 어떻게 알아냈냐며 개인정보위반이라고 난리 치고 갔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경찰서에서 그동료엄마가 절 개인정보위반으로 고소 했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인 동료 엄마가 동료랑 말다툼 했다는 이유로 회사에 쫓아와 먼저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을 한것도 모자라 난동 피우고 본인이 먼저 욕하고 잘못해놓고도 적반하장으로 고소라니 너무 억울합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다음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