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남자친구를 힘들게 해서 너무 지쳤고 늦었데
나도 내입장에서는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었고 서로 풀지는 못했던것같아 그래도 내가 잘못이 더 컷거든
매일 남자친구가 나를 붙잡다가 이번에 내가 계속 붙잡았어
진짜로 많이 좋아했나봐
옆에 있을땐 막 대했는데 진짜로 없은 세상을 다 잃은기분이고 다시 예전처럼 너무 사랑해줄수있을거같아 다 내잘못이야 내가 좋은기억을 싸운기억으로만 남게 만들었어
남자친구는 힘든거 다시 하기 싫다고 그만하자고 하는데
우리가 서로 다시 얘기하고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했어
불과 몇시간 전인데 나 진짜 죽고싶을만큼 너무힘들어 설날이라 집도 가야하는데 그럴 힘도 없고
연락하고 싶고 얼굴보러가고싶어 미치겠어
남자친구랑은 지금 헤어진상태인데 내가 붙잡아서 다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고 하고 남자친구가 나한테 연락을 해주기로 했어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