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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갈수록 시댁때문에 스트레스받네요ㅠㅠ
1. 결혼하신분들 다들 돌아가신 시할머니 산소도가나요?..
전 우리할머니 산소안간지도 오래인데..자꾸 가라고 강요하시네요..(평소에도 같이가지고 하셔요)
2.딸들은 명절에 오란소리도 안하면서 왜 아들은 꼭 오라하는지..집도 30분거리인데 작년에 안자고 갔다고 남편한테 하소연해서 이번엔 자고 낼 아침에 산소도가게됐네요.
3.남편은 저희집갈때 편하게 입고가면서 제가 편하게입으려고하니 옷갈아입으라고 하는데..제가 평상시 갈땐 가까운거리니 남편도 편하게입고해서 저도 똑같이 편하게 입었거든요..그게 못마땅하셨나봐요..남편이 저한테 대놓고 말은안하는데 옷갈아입는게 좋겠다고 할때 눈치챘네요..
4. 남편은 저희집에 전화도 안하는데 시아버님은 한달에 몇번이라도 통화안하면 비꼬듯이 얼굴잊겠다..이러시네요..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말이죠..그렇게 아들보고싶으면 본인이연락하시지..
스트레스 해결할곳이없어 판에 글쓰네요..참..결혼해서 마주하게 된 이런 현실이 씁쓸하네요..다들 명절 잘 보내세요
추천수57
반대수10
베플|2022.02.01 07:22
시부모 말을 다 들으니 자꾸 요구하는겁니다 어른들 말씀 하셔도 그냥 쓰니 생각대로 행동하면 포기란걸 하십니다
베플ㅇㅇ|2022.02.01 09:15
이걸 왜 들어주나요? 통화는 부모자식간에 하라 하세요. ㅇㅇ서방도 처가 전화안해요. 저도 할머니 뵈러가야하니 그럼 명절오전에 흩어지죠. 하시면 됩니다. 옷 어쩌구하심 제가 좋아하는옷인데 별로세요? 그럼 한벌 사주세요. 입을만한 정장 백만원 좀 넘는데 제가 백만원에 맞춰볼께요. 잠은 집에서 자는거죠. 전 이만 하고 나오세요. 남편한테 너도 처월드한번 구경하게 해줄까? 각자집안 각자알아서 처리하자 하세요.
베플ㅇㅇ|2022.02.01 00:41
아들가진게 벼슬인가봐요 뭘 그리도 대접받을라 그러고 뭐가 그리 불만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이나라 시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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