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귀엽던데? 이런 댓글 달려서 추가하는데요
안귀엽다고 쓴 글이 아니고 귀엽고 첫시조카 사랑
스러워서 출산선물 돌선물 옷 책 인형 선물 몇백해줬어요. 돈이 아깝겠어요? 세뱃돈을 강요하며 애기목소리로세뱃돈 꼭 주떼요! 라고했던 동서의 세뱃돈 강요를
다른 분들도 하냐고 물어보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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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아직 애가 없어서요.
시동생이 애기낳았고 동서랑 이번 명절에
시댁에왔어요. 이제 두돌 반? 그정도인데
식사 다 하더니 세배하자고 애기 한복을
갈아입히더니 복주머니를 애기 등에 매주더라구요?
애기 목소리내며 "이모 삼촌들 할머니 할아버지
여기에 세뱃돈 넣어주세요~~~"이러면서
세뱃돈을 넣으라고 하던데
전 2살 애기가 돈 필요한것도 아니고 이건 무조건
부모가쓰는돈 아닌가요?
이미 한달전에 애기보러가서 선물도 사주고왔는데
강제로 세뱃돈 달라길래 좀 어이가 없었는데
원래 세뱃돈을 유치원이나 초딩때부터 주는게 아니고
이렇게 2살 애기한테부터 주나요?
그리고 애기 세뱃돈 잘 받으라고 복주머니에 뒤에매게
하고 억지로 절시키는게 맞는건지요?
하도 세뱃돈 세뱃돈 해서 안주면 안주는 사람이
진짜 이상해지는 상황이었거든요?
참고로 평소 동서와사이 좋아요. 이번 일만 이해안되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