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말 그대로 지난주에 헬스 pt를 받다가 허리 디스크가 나왔습니다. 평소에 데드리프트를 벨트차고 70정도까지 했는데, 이날은 80으로 한번 해보자시길래 했었고 (벨트 없이) 통증이 왔고, 2시간 이후 바로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mri 검사 해본 결과 디스크가 튀어나왔다는 소견과 함께 신경차단주사를 맞았습니다..
디스크는 한번 걸리면 평생을 조심해야하는 질환인데, 저는 아웃도어 엑티비티를 좋아해서 너무나 우울하네요.
디스크라는 것이 물론 한순간에 갑자기 생기게되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트레이너의 가이드가 __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헬스장에서는 책임을 져야할 부분이 하나도없다고 하시네요.. 법률 구조공단을 통해서도 자문을 받을 예정인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관련해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