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한지 6개월 된 사회초년생입니다.현재 내일채움공제 적금이 19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직속상사는 아니지만 제가 하는 일에 부분을 하고 계시는 상사가 있는데무조건 소리치고 화부터 내는데 너무 피말리네요.. 제가 잘못하지 않은 일에는 경위를 말해도 무조건 제가 잘못한거래요. 자기는 이런거 어디다 얘기 해야하냐고 솔직히 여기 다니면서 자존감도 바닥으로 떨어지고 그 상사를 만나러 가기전에는 온몸이 떨립니다. 적금 생각하면 계속 다니는게 맞는데.. 19개월이 너무 멀게 느껴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