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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임종면화 국민청원

제발 |2022.02.04 17:23
조회 101 |추천 0
감히 부탁드립니다
동의한번만해주세요
개인적인 이야기 죄송합니다

전문
청원드립니다

대통령님 지금 사회적분위기가 오미크론 변이 전파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인걸 누구보다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편의점 종사 업무를 하다보니 사회적 상황으로 인한 매출하락 및 객수 감소 로 그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는점 느끼고 있습니다.

국민이 가장 손쉽게 생필품 구매를 하는 곳이 편의점이기에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먼저다! 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생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어린 제가 판단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겠으나

탄생과 죽음 이 싸이클로 돌아간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죽음이라는 단어는 어느 누구도 생각 하기 싫은 단어이나

누구나 겪어야 하는 상황이라는건 사실일거라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 입니다 어머니는 지금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하셔서 아버지랑 함께 계시고 있습니다

처음 병동을 들어가시면서 혼자 움직이시고 말을 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혼자 거동도 하지 못하시고 영상통화로 가끔 보는 모습은 피골이 상접한

모습입니다

임종전 1인실로 이동하여서 가족이 모여 임종을 지켜주겠다는 병원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이 되고 PCR 검사 규칙이 바뀌면서

그마저도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라의 방침이고 병원의 지침이라고 합니다

60평생 고생만 하시다가 임종을 맞이하는 순간에 직계가족이 지킬수도 없다고 합니다

보호자 1인 상주 가능하고 가족은 임종이 언제일지는 모르나 안좋아지실때 1시간 면회 라고 이야기 합니다

방침이 바뀌었다. 어쩔수 없다 .이 말만 하고 있습니다

임종전 1인실로 옮긴다면 최소한의 접촉을 할수있습니다

PCR검사와 백신 접종을 완료 한다면

의료체계에서 말하는 대비가 된것이고 개인 방역 용품을 철저히 한다면 접촉 최소한이라는 방침을 지키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QtV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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