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중반입니다
전공이 요식업계쪽이라 줄곧 요식업에 종사했었고, 대기업 계열사에 근무하며 관리자까지 근무하다가
어느순간 몸이 너무힘들고 사무직에 대한 로망?이 있어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삼십초반에 바로 그만 뒀습니다
첫 중소기업에 취직은 잘했지만 회사가 망해버려 실업급여 받으며 지냈지만 코로나시국 + 경력없는 삼십대라 그런지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러다 전직장에서 했던 업무와 비슷한 회사가있어 지원했고 운좋게 합격했습니다!!
첫출근후 며칠은 사무실 분위기를 봤는데..
아주 개판이더라구요…ㅋㅋ
일안하는 분위기 + 윗사람이 일시키면 짜증내고 화내는 + 자기네들끼리 똘똘뭉침 등등
첨봤어요… 일하는데 사적인얘기 엄청하고 낄낄거리고.. 싫어하는 사람 앞에다 무안주고ㅋㅋㅋ
회사인원수가 적어서그런가 체계가 없긴해요
뭐든 사장을 거쳐야 해결이되는??
솔직히 저는 일머리가 있는 사람이라 그런지 저한테 터치는 없어 다니긴합니다만
업무환경은 진짜 안맞아서 스트레스긴해요 ㅠㅠ
다른 중소기업도 이런건가요?? 아님 저희 회사사람들이 문제일까요?? 인원수가 적어서??
다른 중소기업 다니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